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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월간유아] 여름에 더욱 조심해야 할 음식 관리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-08-20 조회 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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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더욱 조심해야 할 음식 관리
무더운 여름은 대장균 등 식중독 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.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게 될 경우 고열, 복통, 설사,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 식중독에 걸리기 십상이지요. 여름철 더욱 조심해야 하는 음식 관리에 대해 알아봅니다.
 
 
 
냉장·냉동 보관을 철저하게 해요
냉장·냉동 보관을 할 때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거나 너무 많은 음식을 채우는 것은 냉기 순환을 막기 때문에 주의해야 합니다. 또한, 야채가 고기나 생선의 육즙에 닿지 않도록 따로 포장하는 게 좋습니다. 아무리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해도 여름철에는 상하기 쉽습니다.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.
*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식품: 토마토, 양파, 감자, 꿀, 콩 등
 
모든 음식은 익혀서, 물은 끓여서 마셔요
무더운 날씨에는 상하기 쉬운 해산물류를 피하고, 모든 음식은 꼼꼼히 잘 익힌 후 섭취해야 합니다. 음식뿐만 아니라 물도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끓여 마시는 게 좋습니다.
 
장보기에도 순서가 있어요
채소나 과일은 상온에 오래 있어도 조금 시들해질 뿐 상하지 않습니다. 반면 육류와 어패류는 쉽게 상하지요. 상하기 쉬운 음식일수록 나중에 사는 것이 좋습니다. 채소·과일→냉장 가공식품→육류→어패류 순으로 구입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