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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월간유아] 어린이집(유치원) 생활이 시작되었어요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-02-23 조회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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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집(유치원) 생활이 시작되었어요
 

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어린이집(유치원)으로 가는 아이가 걱정되시죠?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아이들 하원 시간만 기다리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. 아이가 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도가 필요합니다.

 

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

가정에서만 생활하던 아이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어린이집(유치원)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아이가 집에서도 정해진 시간에 자고, 씻고 먹는 등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.

 

내 이름과 집 주소를 기억해요

자신의 이름, 나이, 전화번호, 부모님 이름, 주소 등을 외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. 완벽한 주소는 아니더라도 무슨 아파트에 사는지 정도는 외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혹시 길을 잃게 되었을 경우 이름이나 주소, 전화번호를 암기하고 있다면 주변 어른들의 도움으로 쉽게 집을 찾을 수 있답니다.

 함께 나누어 써요

어린이집(유치원) 놀잇감과 교구는 내 것이 아니라 친구와 같이 쓰는 모두의 것임을 알려주세요. 다른 친구가 먼저 사용하는 물건은 빼앗지 말고 순서를 기다릴 줄 알도록 지도해 주세요. 더불어 친구가 원하면 먼저 양보하는 법도 가르쳐주세요.

친구를 때리면 안 돼요

몇몇 부모님들은 아이들은 서로 싸우며 자란다고 생각합니다. 다툴 수는 있지만 폭력은 나쁜 것이며 어떤 경우라도 사용하면 안 됩니다. 폭력적인 아이는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. 또한, 어린이집(유치원) 생활도 힘들어할뿐더러 즐겁게 등원하지 못합니다.